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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경향] 상공회의소 기사 “미국 진출 우리가 돕겠습니다”
한국 레이디경향에 저희 워싱턴 상공회의소 관련 기사가 났습니다. 저희 상공회의소가 추진하고 있는 한인 상공인들의 미국내 위상 차기위한 지원 노력, 그리고 WABA Korea Expo & Festival에 대한 소개가 되었습니다. \”더 많은
KSCAN 첫 결실, 주정부 계약체결!
현재 난방, 환기, 냉방을 의미하는 공기조화인 HVAC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는 저희 상공회의소 오명규 수석부회장은 KSCAN의 핵심 멤버로 활약하면서, 본인의 비지니스와 관련돼 주정부 계약을 추진해 3개월만에 납품 계약을 성사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상공회의소 단합을 위한 야유회를 가졌어요
지난 7. 13 (토), 저희 상공회의소의 대동 단합을 위한 야유회를 열었습니다. 8월에 있을 WABA 장소에 대한 사전 답사와 더불어 전,현직 집행부 및 이사진들간 야유회를 통해 역량을 집결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참석해
시애틀-대전시 자매결연 35주년 기념식 및 대전상공회의소 임원분과 조찬
지난 6/26일, 서은지 총영사, 브루스 해럴 시애틀 시장, 한국 대전 시장이 공동 주관한 시애틀-대전 자매도시 35주년 기념행사에 저희 워싱턴 상공회의소가 초대 받아 참석하였습니다. 아울러 6/27일에는 대전시장님과 함께 동반한 대전 상공회의소
KSCAN 시애틀 총영사 오찬 만남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는 KSCAN(Korean State Contract Assistance Network)과 함께 지난 3월 29일 (금) 주시애틀 대한민국 총영사의 초청으로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오찬모임을 가지며 워싱턴주 한인 상공인들이 주정부계약을 통해 워싱턴 주내에 있는
제35대 워싱턴주 한인 상공회의소 은지연 회장ㆍ대니엘 윤 이사장 취임식
전임 회장 영구제명 결정 속 와바 등 사업계획 밝혀 은지연 회장 “꿈과 실행력으로 상공인 돕겠다”다짐 대니엘 윤 이사장 “서생 문제의식, 상인 현실감각” 우여곡절 끝에 탄생했던 제35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가 취임식을 통해
상공회의소 새 사무실 입주
제 35대 회장단 취임식에 앞서 기존 Renton에 위치했던 사무실이 Federal Way KOAM TV 공개홀이 위치한 곳으로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사무실 공간은 협소하나, 향후 워싱턴 상공회의소의 활동은 큰 품으로 나아가겠습니다.
\’24년 제 1차 정기 이사회 개최
제 1차 정기 이사회를 통해 회장단, 이사장단 당선 선포, 사업계획 및 예산안 발표와 승인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내부 Risk Control을 위한 안전장치에 대한 논의도 있었습니다. 장소 :